(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 스리랑카 단체들이 8일과 10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뷸레찐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창조의 61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동지께서 미일 두 제국주의를 물리치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공화국이 지난 4월 인공지구위성을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 성공적으로 발사한데 대하여 전하면서 이것은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업적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선군령도와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이 있었기에 이룩된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의 핵억제력강화는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제도와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이며 권리이라고 하면서 뷸레찐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으로 시련과 난관은 많지만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이 150일전투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글 등을 편집하였다.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 《주체조선》에 공화국이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져지게 된 요인을 해설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