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나이제리아, 에티오피아, 수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인디아에서는 영화감상회, 도서전시회가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그리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 《쩬뜨르리뜨네흐찌》회사 총사장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과 같은 희한한 작품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적대세력의 책동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를 고수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나이제리아 에누구주에 있는 와이트 리프주식회사 사장은 조선은 건국의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강위력한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최근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면서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