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전통적인 침구학발전에 힘을 넣어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고려의학과학원 침구연구소에서는 선진적인 침구치료 및 침혈진단설비들을 림상실천에 도입하여 치료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고있다.
연구사들은 인체의 신경주행선을 반영한 《경혈신경도》를 새롭게 완성함으로써 침구치료를 현대의학적방법으로 진행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또한 뇌졸중예보진단체계를 개발하여 뇌혈관질환의 혈류장애부위진단, 정신기능 및 약물반응검사 등 각종 검사를 과학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특히 이들이 연구완성한 전기침은 다발성신경병치료에 특효가 있는것으로 인정되였다.
연구사들은 침, 뜸, 부항치료의 효과성과 경락리론에 대한 연구도 심화시켜 비약물적인 방법으로 환자들을 완치시키고있다.
이밖에 독특한 침구료법으로 류마티스성관절염, 만성전위선염 그리고 추간판탈출로 인한 여러가지 질병들을 고치고있으며 고려약과 침료법을 배합하여 치료에 적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