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9월 21일기사 목록
학생소년들의 회고모임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0돐에 즈음한 학생소년들의 회고모임 《미래 위해 바치신 어머님사랑》이 2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리용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는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는 수령결사옹위의 거룩한 한생이였으며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지니시고 주체적소년운동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혁명의 위대한 어머니의 고결한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만경대혁명학원 원장 오룡택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나라에서 제일 먼저 만경대혁명학원에 세워주시고 혁명가유자녀들이 백두의 혈통을 억세게 이어나가는 조국의 참된 아들딸로 자라나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김정숙동지의 크나큰 은정에 대하여 말하였다.

항일전의 나날에는 아동단원들의 친누나가 되시고 해방된 조국땅에서는 온 나라 아이들의 친어머니가 되시여 혁명의 미래와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녀사의 고매한 풍모에 대해 연고자들인 장선옥, 강길복을 비롯한 출연자들이 이야기하였다.

무용 《세계의 수령》, 녀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나의 어머니》, 3인시 《어머님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 계셔요》 등의 종목들이 무대에 펼쳐졌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