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0돐에 즈음하여 회고음악회 《위대한 생애》가 21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혼성합창 《김정숙어머님 우리 어머님》으로 시작된 회고음악회의 무대에는 트럼베트3중주와 혼성합창 《못잊을 삼일포의 메아리》, 녀성고음독창과 혼성방창 《장군님 모시고 기어이 돌아오리》등 녀사의 혁명력사를 구가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조선인민군협주단 예술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전우이시며 친위전사이신 김정숙동지의 고결한 충정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은 노래 불후의 고전적명작 《나의 어머니》를 절절히 불렀다.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음악회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