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위원장인 김용진교육상, 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형준 외무성 부상,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특명전권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150일전투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둔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봉쇄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에서 꾸바인민은 조선인민과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꾸바인민은 공동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건국사상과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섰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는 원칙과 의리에 기초하여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