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0돐에 즈음하여 각지에서 녀사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게 하는 공연과 회고음악회, 회고무대, 덕성발표모임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평양의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된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의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김정숙동지의 혁명력사와 녀사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이 땅우에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된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참다운 혁명전사, 항일의 녀성영웅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이 장내에 차넘치게 하였다.
량강도예술극장에서는 혁명가극 《해빛을 안고》공연이, 강원도예술극장에서는 연극 《붉은 꽃송이》공연이 있었다.
개성시 녀맹원들은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혁명생애에 대한 연구발표모임, 덕성이야기모임을 가지였다.
함경북도와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북도를 비롯한 각지의 예술단들과 근로단체들이 가진 회고음악회와 공연들에서는 김정숙동지의 업적을 칭송하는 노래들이 울려나왔다.
함경남도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회고모임을, 농업근로자들은 회고무대를 열었다.
인산혁명전적지에서도 자강도녀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이 회고음악회와 회고모임을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