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0돐에 즈음하여 금성청년출판사에서 도서 《백두산녀장군의 거룩한 자욱》을 출판하였다.
도서는 김정숙동지의 업적이 아로새겨져있는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중에서 그 일부를 혁명활동년대순에 따라 사진과 함께 편집하였다.
항일무장투쟁시기 혁명전적지와 새 조국건설시기 혁명사적지편으로 도서는 구성되였다.
항일무장투쟁시기 혁명전적지편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30년대 후반기부터 1940년대 전반기까지 혁명의 사령부를 정하시고 전반적조선혁명을 조직령도하시면서 계시던 사령부귀틀집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비롯하여 김정숙동지의 혁명활동사적이 어려있는 백두산지구와 풍산, 신파, 연사, 무산, 신흥, 랑림지구 등의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자료들이 상세히 서술되여있다.
새 조국건설시기 혁명사적지편에서는 김정숙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드시고 광범한 대중을 부강조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평양시와 평안남도, 함경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등지에서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사적자료들을 보여주고있다.
김정숙동지의 업적을 전하는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은 조선혁명의 만년재보이며 선군조선의 영원한 국보라는것을 도서는 강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