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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올해 대고조전투를 빛나게 결속할데 대해 강조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150일전투에서 승리한 기세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오늘의 총진군에 계속 박차를 가함으로써 선군천리마를 타고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비약하는 영웅조선의 혁명적기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150일전투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조선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새로운 큰걸음을 내짚게 되였으며 조국의 앞길에는 더욱더 밝은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50일전투기간은 자기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 당의 로선과 정책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백옥같은 충정과 결사관철의 정신력이 뜨겁게 분출된 나날이였으며 그 어떤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세기적인 비약을 일으켜나가는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이 힘있게 떨쳐진 영웅적투쟁행로였다. 이번 150일전투를 통하여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이 천만번 정당하며 불굴의 정신력으로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에게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150일전투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이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승리에 자만을 모르고 더 큰 승리를 향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혁명방식이며 투쟁기풍이다.

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을 100일전투에로 부르고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폭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올해에 기어이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여야 한다.

위대한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무적의 군력과 불패의 일심단결, 강력한 자립경제의 토대가 있으며 사상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100일전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민주조선》은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오늘의 100일전투를 힘차게 벌려 올해를 기어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리는 위대한 전환의 해, 력사적인 비약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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