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1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네팔, 이란, 인디아, 타이, 방글라데슈, 나이제리아, 우간다, 우즈베끼스딴, 체스꼬, 뽈스까, 오스트리아주재 조선대표부에서 1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란 알 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김일성주석은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타이를 위한 당 지도자는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치, 경제, 문화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현대조선의 력사는 주석각하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나이제리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은 김정일령도자각하의 선군정치밑에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해 힘차게 진군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신념》,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