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서재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23일 베이징의 8.1청사에서 중국을 방문하고있는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인민군 군사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은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중국의 모택동주석, 주은래총리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공동의 재부라고 하면서 중국 당과 정부, 군대는 일관하게 전략적높이에서 중조친선을 대하고 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두 나라 군대는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교류와 협력을 진행하여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현시기 중조 두 나라 군대사이의 교류를 확대하고 내용을 심화시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 나라의 안전보장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