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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새로운 시대어들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선군시대의 현실을 반영한 《후오복》, 《변이 나는 해》, 《150일전투》, 《우리의 위성은 하늘을 날고 우리의 철갑상어는 바다로 간다》, 《군인문화주택》, 《구장의 양어처녀》 등 시대어들이 계속 생겨나고있다.

삼복의 무더위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동행하는 일군들에게 말복뒤에 후복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그 후복은 바로 《후오복》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행복에 대한 갈망을 오복이란 말에 담아왔다.

수천년을 두고 전해오는 오복이 오늘의 선군시대에 와서 드디여 현실로 펼쳐지고 《후오복》이라는 말이 령도자가 인민에게 안겨주는 천가지, 만가지 행복으로 뜻깊게 불리워지고있다.

《변이 나는 해》, 《150일전투》, 《우리의 위성은 하늘을 날고 우리의 철갑상어는 바다로 간다》 등은 올해 조선에서 기적중의 기적, 사변중의 사변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데로부터 나온 말들이다.

100% 우리의 힘과 지혜, 기술로 제작된 《광명성2호》가 단 한번의 발사로 우주를 향해 날아오르고 2차지하핵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희귀어종인 철갑상어양어의 덕을 보게 되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졌다.

대동강타일공장, 마전호텔 등이 련이어 일떠섰다.

《구장의 양어처녀》라는 말에는 천지개벽된 양어장에서 물고기풍년을 마련해가는 처녀들의 기쁨과 자랑이 담겨져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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