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제58차 전원회의가 24일 평안북도 태천군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들, 중앙과 지방의 농근맹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한 150일전투에서 발휘한 그 정신으로 100일전투를 힘있게 벌리기 위한 농근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강창욱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100일전투를 과감히 벌려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발동하며 올해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조직전개하는데서 나서는 농근맹조직들의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