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0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에서 공동으로 20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 《김정숙녀사에 대한 영원한 추억》은 글에서 일찌기 손에 총을 잡고 나라의 해방을 위한 항일무장투쟁에 나서신 녀사께서는 조선민족이 낳은 절세의 위인이신 김일성장군을 조선혁명의 심장, 뇌수로 간주하시고 그이를 옹호보위하는데서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숙녀사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공적은 김일성주석의 위업이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도록 하신것이라고 하면서 주체혁명위업완성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어머님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오늘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쳐가고 계신다, 김정숙녀사를 떠나 끝없이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오늘을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