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로 대고조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자!, 바로 이것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우리가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17일 희천발전소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시여 건설장에 흐르는 분과 초가 그대로 비약과 혁신이고 이 열정의 도가니속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놀라운 기적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 비상한 속도를 《희천속도》라고 명명해주시였다.
사설은 《희천속도》는 선군천리마를 타고 강성번영에로 비약해나가는 오늘의 대고조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위대한 사회주의건설속도이라고 강조하였다.
《희천속도》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결심하시면 무조건 해내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의 분출이며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에 떨치려는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력의 폭발이고 사회주의신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군대와 인민의 대중적영웅주의의 발현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희천속도》야말로 령도자의 구상과 결심이자 천만군민의 의지와 실천으로 되고있는 선군조선에서만 창조될수 있는 위대한 혼연일체의 전진속도이다.
사회주의본태가 굳건히 살아있고 집단주의에 기초한 우리 식 사회주의의 근본적우월성과 위력이 전면적으로 발휘되는 희천의 속도는 선군조선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긍지높이 펼쳐보이고있다.
《희천속도》의 창조는 김정일동지의 강성대국건설전략과 특출한 령도력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사설은 《희천속도》의 창조는 조선로동당과 혁명력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희천속도》의 창조야말로 150일전투의 가장 빛나는 성과이며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고무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부름따라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로 힘차게 내달림으로써 올해 대고조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고 모든 전선에서 최후승리를 위한 돌파구를 활짝 열어제껴야 한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