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0돐에 즈음하여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19일 뷸레찐 《선군령장을 안아키우신 위대한 어머니》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녀사께서는 20세기 전반기 조선이 일본의 군사적강점하에 있을 때 녀성의 몸으로 손에 총을 잡으시고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장군을 결사옹위하시여 현대 조선력사에 특출한 자욱을 남기시였다.
녀사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의 간고한 나날과 해방후 새 조국건설의 바쁘신 속에서도 김정일령도자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심어주시고 그이께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도록 깊이 마음쓰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장군의 뒤를 이을 훌륭한 장군으로 자라시길 바라는 간절한 념원을 담아 어리신 아드님께 《장군복》을 지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서거하시기전에 사랑하는 아드님께 김일성장군을 잘 받들어모셔야 한다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녀사의 념원대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훌륭히 계승하시여 조선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빛내이시며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으로 그 존함을 만방에 빛내이고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