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이 27일 평양에서의 첫 공연을 평양대극장에서 진행하였다.
강능수문화상,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홍선옥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문화예술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로씨야예술인들은 남성합창 《벌판에 땅크달리네》, 합창 《일곱명의 사위》 등의 종목들에서 자기 인민의 조국애와 생활감정을 풍부한 성량으로 생동하게 형상하였다.
무용 《채찍춤》, 노래와 춤 《벽난로앞에서》, 기악 《왈렌끼》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아름다운 률동과 재치있는 기교, 째인 안삼불, 세련된 연주기법을 보여주었다.
출연자들은 조선노래 《아리랑》을 잘 불러 공연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