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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들 조국방문 감상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총련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며 승리만을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들을 피력하였다.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이것은 우리 총련일군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따르려는 의지를 간직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다.

김정수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총련의 창작가, 예술인들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사랑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문예동의 전체 성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가슴깊이 새기고있다고 말하였다.

황판곤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새 시대를 펼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단합된 힘으로 통일을 반대하는 내외원쑤들의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박영기 재일동포조국방문단 단장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조국인민들의 모습에서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국인민들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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