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친선의 해》에 즈음한 중국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28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있었다.
개막식에는 백한수 국가영화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해성 중국영화집단공사 총경리조리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영화대표단, 류효명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들은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조중친선의 해》와 같은 의의있는 새로운 장을 새기며 조중친선이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평양과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영화상영주간행사들이 영화분야에서의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데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중국예술영화 《우공이 산을 옮기다》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