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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나라》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예술영화 《내가 본 나라》(제2, 3부)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28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최익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병훈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 대학 교원,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영화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고계시는 선군정치의 국제적지위와 의의에 대한 문제를 주제로 삼고 그것을 심오하게 해명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세계의 진보적량심이 해답을 기다리는 현대국제정치의 초미의 문제를 제기한 영화는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힘과 막강한 군사력에 의하여 민족의 자주성이 담보되며 선군은 자주이고 정의이며 승리이라는 철리를 높은 예술적형상으로 보여주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영화가 최신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나라의 영화창조수준을 한계단 끌어올리기 위한 새로운 비약의 발판을 마련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창작가, 예술인들이 우리 식 혁명적문학예술창작의 기본원칙의 요구대로 종자를 바로 잡고 집단주의정신으로 불철주야의 전투를 벌려 영화창조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창작가, 예술인들이 예술영화 《내가 본 나라》(제2, 3부)가 거둔 성과와 경험을 살려 우리 군대와 인민을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에로 고무추동하는 시대의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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