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청년동맹초급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발표 10돐기념 청년사업부문 연구토론회가 2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8(1999)년 9월 29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모범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에는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기층조직들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가 뚜렷이 밝혀져있다.
토론회에서는 여러건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은 청년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임무를 다해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수령결사옹위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최고표현이며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기본담보로 된다고 하면서 그들은 청년동맹조직들이 이 사업에 선차적힘을 넣은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지난 10년간 로작에 제시된 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증시된데 대해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청년동맹일군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을 깊이 체득하고 동맹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모든 청년들을 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로, 강성대국의 대문을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제일기수, 시대의 영웅들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