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같은날 박의춘외무상도 알바니아공화국 부수상 겸 외무상으로 임명된 일리르 메따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