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외교관계설정 60돐기념 중화인민공화국 유화전람회가 29일 평양체육관에서 개막되였다.
중국의 이름있는 미술가들이 창작한 60여점의 유화작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였다.
한철 문화성 부상은 개막연설에서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조선인민은 중국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을 더욱 두터이하게 될것이며 중국미술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문화예술교류를 적극 발전시킴으로써 조중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류효명 주조 중국특명전권대사와 만기원 중국미술대표단 단장은 연설들에서 문화교류가 중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호상 리해를 증진시키고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지속적인 발전을 촉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외교관계가 설정된후 지난 60년동안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가 폭넓고 깊이있게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번 전람회가 중조친선협조관계발전에 기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