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에서 진행되고있는 전군초기복무사관열성자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대회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군의 초기복무사관들은 그 어떤 명예나 직위도 바람이 없이 백옥같은 마음으로 자기 수령, 자기 최고사령관의 사상과 의도만을 믿고 따르는 신념과 량심의 인간들이며 개인과 가정의 안락보다 조국과 혁명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는 진짜배기애국자들이며 높은 전투기술기능과 실력으로 전투력강화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는 우리 당과 인민군대의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초기복무사관들이 애국의 열정을 안고 성스러운 조국보위초소에서 헌신분투함으로써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실현과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정각,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리영호,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원홍, 현철해, 리명수를 비롯한 군대의 지휘성원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