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외교관계설정 60돐과 《조중친선의 해》에 즈음하여 중국 세계지식출판사에서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기념화첩》을 발행하였다.
화첩발행식이 28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는 리금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 진호소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 무동화 중조우호협회 회장, 호정약 중국외교부 부장조리와 기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최진수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중국을 방문하고있는 외국문출판사대표단, 베이징에서 공부하고있는 조선류학생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발행식에서는 고수무 중국 세계지식출판사 사장과 최경국 조선외국문출판사대표단 단장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화첩에는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몸소 마련하시고 오늘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관심속에 더욱 공고발전되고있는 조중친선의 60년력사가 그대로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기념화첩발행을 계기로 조중친선의 깊은 력사적뿌리를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과 마음을 합쳐 공고한 조중친선을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