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9월 30일기사 목록
중국에서 조선미술작품전시회 개막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창건 60돐 및 《중조친선의 해》 기념 조선미술작품전시회가 28일 베이징의 중국인민혁명군사박물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조선화, 유화, 판화 등 조선의 이름있는 미술가들이 창작한 미술작품 60여점이 전시되였다.

전시회개막식에는 리효화 중국국제우호련락회 부회장, 중국국제우호련락회 고급고문인 허가로 전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리영해 중국미술가협회 부비서장, 진사부 중국인민혁명군사박물관 관장 등 각계 인사들, 군중들 그리고 최진수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전춘식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중친선협회대표단, 조선류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와 조선의 미풍량속, 아름다운 경치를 생동하게 보여주는 이번 전시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더욱 두터이하고 조중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