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총회 제64차회의기간 유엔본부에서 9월 25일에 진행된 77개집단외무상회의에서 조선대표단 단장인 박길연 외무성 부상은 연설에서 남남협조를 확대발전시키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공화국정부는 남남협조강화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쁠럭불가담운동과 77개집단 그리고 유엔체계의 활동들에 적극 참가하여 사심없는 지원과 노력을 바쳐왔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여러 발전도상나라들을 위한 농업, 생물과학, 규격 및 계량 등 여러 분야의 협조계획들을 발기하고 그 리행을 위한 정부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으며 그 과정에 좋은 경험과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정의와 평등, 공정성에 기초한 새로운 국제경제질서를 수립하며 집단적자력갱생에 기초한 남남협조를 더욱 확대발전시키는데서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