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가 9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당으로 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의 령도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라는 구호로 집약되여 조선로동당활동의 중요원칙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미래에로 향도하는 당으로 되도록 이끌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인민에 대한 가장 뜨거운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시책을 실시하는것을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정책으로 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공세로 조선이 최악의 시련을 겪던 지난 세기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올해 4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는 조선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린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조선인민의 장엄한 투쟁을 이끌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에 대한 조선인민의 지지와 신뢰는 절대적이며 무한한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