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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기네에서 조선로동당창건 경축행사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에서는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 독보회가 9월 17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니데르작센주위원회 위원장 얘르그 로렌츠는 토론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간섭과 책동을 물리치면서 조선인민의 혁명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해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당과 군대, 인민을 사회주의위업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고 하면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강연회에서 조선로동당의 정치는 인민들속에서 령도자에 대한 지지와 신뢰심을 두텁게 하고 누구나 한마음한뜻으로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게 하였다고 하면서 그 과정에 조선에서는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조직사상적통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이 형성되고 공고화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독보회에서 조선로동당은 창건된후 줄곧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으로서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하고 드팀없이 수호해온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에서 높은 존엄과 권위를 지니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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