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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정계인사 주석의 업적 칭송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9월 27일 발표한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담화는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전쟁으로 혹심하게 파괴된 나라를 복구하는데서 중추적역할을 수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의 참모부로서 나라를 복구하였을뿐아니라 공업화를 실현하고 조선을 세계문명국대렬에 떳떳이 내세웠으며 오늘은 우주정복의 길을 열어놓는것과 같은 과학기술의 최첨단에 올려세웠다.

조선로동당은 이 력사적공적을 쌓는 전과정에 사대주의와 교조주의, 종파주의를 배격하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복잡다단한 세계정세에 대처하여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사회주의와 인민주권을 수호하였으며 인민대중의 잠재력과 물질적부를 최대로 동원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쳤다.

조선로동당은 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하여 계속 줄기찬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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