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뷸레찐 제30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어머니당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으로 된 글에서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른다고 하면서 그 부름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령도자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계시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덕정치, 광폭정치가 당의 중요정치방식으로 되게 하시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끊임없는 현지지도는 인민에 대한 그이의 무한한 헌신을 말해주는 생동한 실례로 된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한겨울의 추운 날도, 한여름의 뙤약볕과 폭우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뷸레찐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이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돌봐주는 어머니당으로 되게 하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고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작성해도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가 그대로 반영되게 하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