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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업적 전하는 당창건사적관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당창건사적관을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주체59(1970)년 10월에 개관된 당창건사적관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령도하신 불멸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다.

주석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이 곳에서 조선로동당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해방후 주석께서는 이곳에 계시면서 건당, 건군, 건국사업과 제반 민주개혁실현을 위한 사업 등 새 조국건설을 령도하시였다.

2층으로 된 사적관에는 주석께서 사업하시던 2개의 집무실과 응접실, 회의실이 본래의 모습대로 꾸려져있으며 당창건사적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전시된 여러개의 진렬실들이 있다.

이곳에는 주석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보여주는 사적물들과 그이께서 계시던 숙소 그리고 조선로동당창건 30돐에 즈음하여 세운 《잊을수 없는 력사의 집이여》라는 사적비가 있다.

전시된 자료들과 사진들, 사적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주체형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주석의 불멸의 업적과 령도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당창건사적관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력사적인 곳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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