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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높은 예술단체 만수대예술단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본보기예술단체인 만수대예술단이 조직 40돐을 맞이하였다.

주체58(1969)년 9월 27일에 조직된 만수대예술단은 지난 기간 당과 수령에 대한 송가들과 수많은 명곡들을 창작창조하고 천수백차의 중요행사공연과 수천차에 달하는 국내예술공연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예술단은 특히 세계 50여개 나라에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녀성기악중주단,무용단 등의 공연활동을 770여회나 벌렸다.

또한《조선아 너를 빛내리》,《축복의 노래》, 《대동강의 해맞이》, 《사향가》, 《조국의 품》을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다채로운 형식에 담아 시대의 명작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예술단은 음악무용이야기 《락원의 노래》와 무용 《조국의 진달래》, 《눈이 내린다》, 《사과풍년》, 《키춤》 등의 공연을 통하여 주체예술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였다.

최근년간에도 《높이 들자 붉은기》,《나의 사랑 나의 조국》, 《선군령도 제일일세》를 비롯한 시대의 명작들을 훌륭히 창작하였다.

얼마전에 출현한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과 녀성8중창조의 공연은 지금 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만수대예술단은 《김일성훈장》을 수여받았으며 백수십명의 《김일성상》계관인,인민예술가,인민배우,공훈예술가,공훈배우들을 배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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