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륙호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 제1서기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청년친선대표단 주요성원들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조선방문을 통하여 두 나라 로세대혁명가들께서 마련하여 주신 중조친선이 피로써 맺어진 전통적인 친선이라는것을 자기들 모두가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 제끼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대표단과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김정일동지께서 부디 건강하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