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2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1일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조윤해 6.15공동선언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재우즈베끼스딴 동포들, 동포예술인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행사에서는 보고와 토론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대용단에 의해 2007년 10월 평양에서 또다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10.4선언이 채택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10.4선언이 발표됨으로써 조선민족은 조국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받아안게 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해외에 살고있는 모든 동포들이 10.4선언의 기치아래 북과 남의 인민들과 힘을 합쳐 조국의 통일을 위해 더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이어 동포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