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이 8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하신 고귀한 전통에 기초하여 해방후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그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과 자료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대표는 김일성주석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국의 륭성번영과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조선민족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애국민중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