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에서는 토론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타이에서는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1일과 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강위력한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당의 령도밑에 김정일령도자의 원대한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불리우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당이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되였으며 주석의 혁명사상인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이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사회주의와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의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시였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