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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사 조선로동당의 력사를 찬양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이 4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로동당의 60여년력사를 찬양하였다.

그는 60여년의 조선로동당 력사는 락후한 식민지반봉건국가였던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고 력사의 온갖 시련속에서도 조선식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존엄떨치며 조선혁명을 변함없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고있으며 조선인민은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의 당과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통일된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는 사회주의조선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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