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8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경선,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령도하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는 형제적이며 친근한 관계를 맺고있다고 하면서 꾸바공산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관계도 매우 훌륭하다고 말하였다.
최태복은 꾸바공산당과 인민이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반제반미투쟁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위업수행의 길에서 맺어지고 강화발전되여온 두 나라사이의 친선은 앞으로도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