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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벗들 조선로동당의 업적 칭송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당창건기념탑을 찾은 외국의 벗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외국의 한 인사는 당창건기념탑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기념탑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이 위대하고 그 창건자께서 위대하시기에 이런 웅장한 기념비가 일떠설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책임주필은 붉은기사상으로 일관된 훌륭한 강의를 들었다, 우리는 당신들이 부럽다, 당신들에게는 위대한 혁명가이시며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끄시는 강력한 조선로동당이 있다고 하였다.

민주꽁고 까빌라주의혁신청년동맹 총서기 옴바 딸루하따 미쉘은 당창건기념탑은 새 세대들에 대한 교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마치와 낫, 붓을 형상한 당마크는 조선로동당이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였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피력하였다.

베네수엘라주체사상연구대표단 단장 수싸나 마리스따니는 탑신과 원형띠, 기단은 승리의 길을 걸어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집대성하여 보여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의 당으로 위용을 떨쳐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당창건기념탑은 승승장구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력사와 더불어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솟아 빛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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