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과 10.4선언발표 2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와 스위스에서는 집회가, 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조선 도서,사진 및 미술작품전람회개막식이, 브라질에서는 강연회,영화감상회,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사진들,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조선인민의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에서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로선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집회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보다 적극화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브라질사회당 위원장대리 로베르뚜 아마랄은 연설에서 브라질사회당은 조선로동당이 반제투쟁에서 얻은 고귀한 경험을 따라배우며 자주적이고 평등한 새 세계건설을 위해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소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