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마다브 꾸마르 네팔 네팔련방민주주의공화국 수상과 잘라나트 카날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4일 네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각각 만났다.
석상에서 수상은 선군정치로 전진하고 승리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의 사회주의는 진보적정당들과 발전도상나라들의 희망이라고 말하였다.
네팔 정부와 인민은 조선이 번영하고 행복하며 통일된 강성대국으로 되기를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이 조선에 대해 온갖 책동을 다하여도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서 그들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하며 이에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과 조선로동당사이의 리해를 두터이하며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