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일 체스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이며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작에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공화국이 걸어온 위대한 투쟁과 승리의 력사를 총화하시고 주체사상의 기치,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명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1990년대 급변하는 세계정치정세에 대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는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15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김정일령도자의 원대한 강성대국건설구상을 받들고 100일전투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것을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