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화와 김정일화에 제7차 중국화초박람회 최우수전시품상과 상장이 수여되였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에는 우수조직상과 상장이 수여되였다.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베이징에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는 조선을 비롯한 27개 나라와 중국의 31개 성, 자치구, 시에서 1,300여개 단체들이 출품한 갖가지 화초들이 전시되였다.
베이징화초협회 부회장은 시상식에서 조선의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는 수많은 화초들가운데서 관람자들의 가장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하면서 제7차 중국화초박람회조직위원회는 화초로서는 유일하게 김일성화와 김정일화에만 상을 수여하기로 하였다고 말하였다.
박람회기간 연 160여만명에 달하는 참관자들이 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만발한 조선전시대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