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경축 평양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이 10일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체력교예 《중심조형》, 희극교예 《두 벌목공》, 요술 《거울에 비낀 처녀들》, 동물교예 《곰줄넘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위업의 개척자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와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수령의 당,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을 안고 독특한 기교와 재치있는 교예동작들을 펼쳐보였다.
또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는 우리 근로자들의 영웅적기상을 훌륭히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