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외교관계설정 60돐기념 조선미술전시회가 6일 홍콩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개막식에는 홍콩특별행정구정부, 홍콩주재 중국외교부와 여러 나라 대표부, 《국제김일성기금》의 인사들, 조중친선협회대표단, 홍콩주재 조선총령사가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홍콩주재 중국외교부 부특파원은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을 계기로 진행되는 조선미술전시회는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홍콩사람들은 조선의 력사와 문화를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과 조선은 지난 60년간 나라의 독립과 사회주의건설 과정을 서로 리해하고 지지원조하였으며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하고 키워주신 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켜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온가보총리의 조선방문을 통하여 중조친선이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였다는것을 확신하였다고 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촉진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