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애국복합미생물쎈터에서 개발된 유기질발효촉진제가 도입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유기질발효촉진제에는 젖산균, 섬유소분해균, 효모 등 다양한 미생물무리가 공존하고있어 유기질의 분해 및 발효를 촉진시켜준다.
이 촉진제는 거친 유기질도 효과적으로 분해할뿐아니라 그 생산과 리용에서 매우 실리적이다.
미생물수는 종전 복합미생물액비료의 10배정도이며 정보당 사용량이 적고 고체상태이므로 다루기도 편리하다.
평양시와 황해남도의 여러 농업생산단위들에서 유기질발효촉진제로 흙보산발효비료, 가금배설물발효비료 등을 만들어 리용한 결과 알곡, 남새를 비롯한 농작물의 생육과 소출에서 뚜렷한 효과가 나타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