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프랑스에서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의 64년간은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고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시종일관 그 요구대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실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와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의 주최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