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을 경축하는 은하수관현악단, 만수대예술단,삼지연악단의 《10월음악회》가 13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문학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 교원, 학생들, 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혼성합창 《당의 기치따라》, 은하수관현악단 실내악합주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삼지연악단음악 불후의 고전적명작 《대동강의 해맞이》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