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에서 6일 기념뷸레찐들을 발행하였다.
뷸레찐 《조선로동당은 반제자주의 기치》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견지하고있는 사상과 로선, 전략전술은 반제자주위업의 완성을 위한 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근 반세기동안 당을 령도해오시는 과정에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로선과 전략전술을 밝혀주시였다.
지난 세기말엽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반사회주의책동에 대처하여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총대를 중시하고 군대를 주력군으로 내세울데 대한 전략전술을 제시하시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실천적모범으로 반제자주위업수행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쁠럭불가담운동이 자기의 원칙을 견지할뿐아니라 자주성을 옹호하고 새 사회를 건설하려는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는 정치적력량으로 발전되였다.
뷸레찐 《당은 선군혁명의 기수》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정일령도자를 총비서로 모신 조선로동당은 온갖 도전을 이겨내면서 선군혁명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지난 세기말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세계정치정세와 조선혁명의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선군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였다.
선군사상이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혁명적원칙을 고수하고 총대로 사회주의를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선군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 될수 있었다.(끝)